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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 오페라]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등록일 2004.07.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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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 트로바토레(IL Trovatore) -Giuseppe Verdi
대본
캄마라노(Salvatore Cammarano)
등장인물
만리코 - 음유시인, 기사(Ten.)
아주체나 - 집시여인(M.Sop.)
루나백작 - 아라곤의 젊은 귀족(Bar.)
레오노라 - 아라곤 공작부인의 시녀장(Sop.)
페르란도 - 루나백작 종의 우두머리(Bass)
이네츠 - 레오노라의 시녀(Sop.)
루이 - 만리코의 부하(Ten.)
때와 장소
15세기 초반, 스페인의 아라곤과 비스캐이
초연
1853년 1월 19일, 로마 아폴로극장

줄거리

제1막
제1장 아리아페리아 성문 앞
루나 백작 군대의 늙은 장교인 페르란도가 보초병들을 방문한다. 백작은 성 밖에서 세레나데를 부르는 음유시인을 질투해서 이들에게 보초를 서게 했다. 보초병들이 졸음을 쫓게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페르란도는 백작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음산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리아<Abbietta Zingara>를 부른다. 내용인즉, 옛날 선대 백작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어느 날 유모가 깜빡 잠든 사이 몰래 들어온 한 집시 노파가 요람에 있던 동생 가르시아의 얼굴을 쳐다본 본 후 가르시아는 점점 몸이 쇠약해졌다. 사람들은 그 노파가 마술을 건 탓이라고 생각했고 선대 백작도 그렇게 여겨 그 노파를 마녀로 몰아 화형에 처했다. 그 노파에겐 딸이 있었는데 그 딸이 복수심에 가르시아를 훔쳐내어 화형장의 불길 속에 던져 버렸다. 뒤에 재속에서 어린아이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집시의 딸은 찾을 길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의 루나 백작만이 유일한 상속자라는 이야기다. 그러나 작은아들이 살아 있다고 믿었던 선대 백작은 임종하는 순간까지 유언으로 지금의 백작에게 동생의 행방을 찾으라고 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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