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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그리스신화와 소포클레스

등록일 2004.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A+받은 리포트

목차

-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왕의 이야기
-오이디푸스왕의 비극
-오이디푸스 신화의 의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

본문내용

이스킬로스·에우리피데스와 함께 고대그리스 3대 비극시인 중의 한 사람. 아테네 교외의 콜로노스 출생으로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최고의 교육을 받고 29세 때 처음으로 비극경연에 나가 우승한 이래, 죽기 직전인 90세까지 창작활동을 하여 123편의 작품을 썼다고 한다. 정치가로서도 재무장관·장군·최고정치위원 등의 고위직을 지냈고 말년에는 신관(神官)도 지내, 덕망있고 행복한 생애를 보냈다. BC 480년 적군 페르시아에 결정적인 타격을 준 살라미스해전의 승리를 축하하는 축제에서 소년 소포클레스는 소년합창단을 지휘하였다. 이때 아이스킬로스는 한 병사로 이 해전에 참가하였고, 에우리피데스는 막 태어났다고 하는데, 이런 이유로 이들 3대 비극시인을 흥륭·전성·쇠퇴기의 시인으로 보아 각각의 작풍을 특징지을 수 있다. 축복받은 신의 총아로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소포클레스는 인간고뇌의 극한까지 묘사하여, 온화하고 명랑한 인물에게서 가장 순수한 비극성이 생긴다는 역설을 성립시켰다.
7편의 작품이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는데,
《아이아스》는 최강의 무장임을 자처하면서도 명예를 잃게 된 주인공이 그 굴욕을 씻으려다 실패하자, 명예롭게 살지 못할 바에야 명예롭게 죽는다는 것을 그리고 있고,
《안티고네》에서는 반역자인 오빠의 매장을 금지하는 권력층의 법령을 무시하고, 혈연자로서의 의무를 다함으로써 죽은 자를 애도한다는 신(神)들의 영원한 법을 지키고 자신은 희생당한 안티고네의 이야기를 그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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