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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등록일 2004.07.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라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 입니다

박성수 회장과 김성주 사장의 이야기를 모태로 요즘 시대에 정직이 얼마나 중요한 경쟁력인지 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화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정직이며 정직하면 언제나 손해보지만 결정적일때는 정직해서 살아난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박성수 사장은 지식경영과 투명한 경영방침을 고수하며 순익 1,300억 원의 대기업으로 자라난 이랜드 그룹의 회장이다. 그는 중소기업을 경영하시는 어머니를 스승 삼아 깊은 신앙심과 경영자로서의 자세를 배웠다. 뛰어난 경영

성주인터내셔날과 성주D&D의 김성주 사장은 솔직히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 잘 알지 못한 사람이었다. 단순히 능력 있는 여성 CEO 라고만 알고 있었던 그녀였지만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능력 있다는 말로 수식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요즘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혼돈의 시대’, ‘불확실성의 시대’ 라고 표현한다. 이런 어려운 시대 속에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100년 동안 나아진 게 없는 한국을 비교하며 한국의 위기 상황이 도래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첫째, 구조적 결함. 둘째, nut-cracker 현상. 셋째, Knowledge gab. 김성주 사장은 어느 강연 자리에서나 글로벌화를 외친다. 이 글로벌의 의미는 단순히 외국의 선진문화를 받아들이고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드는 글로벌 마인드를 갖아야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글로벌화의 경쟁력으로 정직, 즉 투명성을 강조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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