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에밀] 루소의 에밀을 읽고

등록일 2004.07.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자유인, 자연인은 대접받지 않는다. 하지만 자유롭게 사는 사람은 이해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사람. 즉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은 대접받는다. 따라서 그 사회에 잘 적응하며 자연스러움을 간직한 사람을 길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자가 할 일이 아닐까. 에밀을 읽으며 인간이 자연성을 회복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회라는 틀에 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였으나 사회는 인간의 필요에 의하여 생겨난 만큼 없는 것보다는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에밀처럼 길러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여자 아이들이 소피 같이 길러져서도 안 된다. 모두 주체성을 띠고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길러져야 할 것이다. 가난하든, 아프든, 부자이든, 사람답게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그리고 교육자가 절실하다.

참고 자료

루소의 [에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