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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구] 일본사회와 로봇

등록일 200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로봇이란?
1)바이센테니얼맨
2) 로보캅

2. 로봇의 3대 원칙

3. 일본 로봇산업사

4. 일본의 로봇기술의 변천

5. 일본의 최첨단 로봇

6. 일본의 고령화와 로봇산업

7. 일본과 한국의 로봇산업

8. 한국 로봇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9. 참고자료

본문내용

이 노령 인구는 결국 누군가가 도움을 주어야만 하는 대상이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60년에는 생산성 인구 12명이 노인 한 사람을 책임져야 했지만 오는 2020년이 되면 생산성 인구 2명이 노인 한 사람을 받들어야 된다. 2040년이 되면 현상은 더욱 심각해진다. 그래서 일 대 일이 된다. 즉 일을 할 수 있는 인구 한 사람이 노인 한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하는 것이다.
이 통계는 이제 곧 일본이 암흑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말해 준다. 노동하며 경제를 움직이는 인구의 '생산'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제조업에 매달려 있는 일본은 사업 구조를 연구 구조에 맞춰서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일본의 경제는 이류가 되고 있다. 과감히 규제를 풀고 투자를 해서 정보화 시대의 문을 활짝 연 미국이 엄청난 힘을 과시하고 있고 유럽이 부지런히 그 뒤를 쫓고 있다. 그리고 한참 처져서 일본이 그 뒤를 헐떡거리며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일본으로선 역부족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인이 그리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늙어 가고 있는 것은 치명타이다. 그레고리 클락 같은 학자는 앞으로 30년 후의 일본은 영국처럼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영국이 노동쟁의와 지나친 복지에 의존한 '영국병'을 앓고 있다면 일본 역시 '일본병'을 갖고 있다. 이 일본병은 '일본이 늙고 있다'는 점이다. 무기력과 현상유지가 늙어 가는 일본의 모습이다.일본의 정치가들은 일본의 고령화를 걱정하면서 그 동안 노동 시장에서 소이되어 온 여성들을 제2의 노동력으로 쓰고 로봇을 통해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자 꾀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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