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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 영화학, 광고홍보학] 영상문화의 이해 - 장보드리야르

등록일 200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영상문화의 이해시간 레포트로 작성한 것이며, 영화 시몬과 \

목차

서론 : 과연 우리에게 실재란 무엇인가?
본문 : 『시몬』과 보드리야르 대비 (실재와 모사의 경계)
결론 : 모사에서 실재로의 회귀

본문내용

들어가며 : 과연 우리에게 實在란 무엇인가?

영상문화의 이해 Report - 實在와 模寫의 경계
현대 사회는 이미지로 넘쳐난다. 다시 말해 지금은 이미지 홍수의 시대이다. 더욱이 이미지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더욱 정교하게 제작되어지며, 그 결과 이젠 현실세계와 구분이 불가능 해졌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모습으로, 실재(實在)보다 더 실재로써 인식되며 우리는 이러한 허구적 믿음, 하이퍼리얼리티 속에서 삶을 살아간다. 이렇듯 테크놀러지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 실재, 즉 가상 또는 모사물(模寫物)을 실재로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예를 들어 1990년과 2003년 미국이 이라크를 상대로 벌인 걸프전과 이라크戰을 살펴보기로 하자. 현대기술의 발달로 인한 미군이 사용한 최첨단무기는 제쳐 놓더라도 몇 가지 점에서 20세기 후반, 21세기 초반에 벌어진 이 두 전쟁은 지금까지의 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요컨대 이 전쟁은 결코 전쟁이 아니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미디어를 통해 전쟁기간 전쟁의 진행상황과 전투를 생중계하였다는 것이다. CNN 방송에 힘입어 수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걸프전은 이미 잔혹한 전쟁이 아닌 시청자들에게 이미 하나의 쇼(show)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장 보드리야르, 『소비의 사회 ; 그 신화와 구조』, 이상률, 문예출판사, 1996
장 보드리야르, 『보드리야르의 문화읽기』, 배영달, 백의출판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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