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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변화시 나타나는 식물, 동물 및 인간의 생리적 반응

등록일 200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동물과 인간
동물과 인간의 경우 기상변화에따른 생리적반응이 비슷하다.
1.)한랭한환경에서의 일반적인 생리현상
2)열대성기후에서의 일반적인 생리적변화
3)기후에따른 생김새의 변화
4)체모의 변화
5.)기후변화에따른 성향
2식물
1) 온도변화시
2) 빛의변화 광량
3)강수량의변화 (수분의 변화시)로인한 영향
4) 바람으로 인한 반응
5) 서리의 영향으로 인한 반응
3.기상변화에따른 동식물의 생리현상에 관한것들

본문내용

기후는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주어 사회를 구성하는 민중의 성격이 달라지게 해서 그 사회의 짜임새나 문화, 문명의 내용이나 발달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남방인과 북방인의 성격을 비교해 보면 햇볓이 강한 곳에 사는 남방인들은 일반적으로 밝고 명랑하지만 기후의 덕으로 다소 게으른 경향이 있는 반면 북방인들은 밝음이 결여되고 둔중한 감이 있으나 대단한 끈기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북유럽인과 남유럽인을 비교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독일 북부의 사람들은 침음한 인상을 주지만 독일 남부에 가면 이런 인상이 대부분 가셔진다. 햇볕이 강한 남쪽으로 갈수록 기질이 점차 격정적으로 된다. 프랑스로 내려가면 침음한 그림자는 보이지 않고 더 남쪽인 이탈리아에 가면 요란스러우리 만치 흥분을 잘한다.

헌팅턴은 미국 동부 및 중부의 주민이 유럽의 주민보다도 활동적이지만 반드시 유능하지는 않은 이유를 기후의 영향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즉 미국인들은 기온의 빈번한 변화로 자극을 받기도 하고 휴식을 얻어내기도 하여 생활의 촉진제가 되긴 하지만 혹한이나 혹서로 인해 상당 기간 칩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상과 같이 북방인과 남방인의 성격 차이는 일사량의 차이 탓이라고 볼 수 있다. 남쪽은 북쪽보다 햇볓이 강하고 밝기 때문에 성격도 명랑해지고 또 야외에서의 활동이 용이하여 활동적이고 기만한 성격이 된다. 그렇지만 온난한 기후가 지배하는 지방은 농업 생산물이 풍족하여 생산 활동에 별 노력을 기울 이지 않아도 되므로 모든 면에 게으른 성격이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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