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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법가] 유가와 법가의 인간관의 차이를 정리,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제점 하나를 택하여 유가 혹은 법가적 관점에서 해결책 모색해 보기

등록일 200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가와 법가의 인간관의 차이

목차

유가와 법가의 인간관
사회 문제
유가적 관점에서 해결책 모색
법가적 관점에서 해결책 모색
결론

본문내용

*유가와 법가의 인간관

유가는 하늘과 만물 곧 우주의 모든 존재를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하려는 입장이다. 그것은 우주를 하늘, 땅, 그리고 사람의 3 요소(3재)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하늘은 물질세계를 넘어 인간에게 성품을 부여하였으며, 땅은 물질적 자연의 세계로서 인간의 신체가 여기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생물학적으로는 땅의 형상을, 인격적으로는 하늘의 기품을 이어받은 중간적 존재로서의 위치를 차지하는 소우주이다.
유가의 기본원리 가운데는 인성을 곧 천성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이것은 인간에 대한 무한한 긍정을 내포하고 있으며, 결코 인간을 근원적으로 어리석다거나 죄가 있다고 부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간을 초월하려고 하지 않는다. 정말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것이 유교의 이상이고 과제이다. 또한 인간이 사는 이 세상을 떠나서 저세상에 가려고 애쓰지 않는다. 이세상이 가장 축복스러운 곳이요,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지켜야 할 원칙은 하늘의 원칙, 곧 천륜으로 받아들여진다. 父子, 君臣, 夫婦, 長幼, 朋友의 인간사회 속에서 만나는 인간관계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서 인간이 멋대로 만들어 속박하는 것이라고 거부할 것이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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