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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기남인학사의 사론

등록일 2004.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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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남인은 조선시대 사색당파의 하나인데 우선 사색당파에 대해 알아보았다.

노소남북(老少南北)은 처음에는 동인(東人)·서인(西人)으로 나뉘었다가 동인이 남인(南人)·북인(北人)으로 갈라지고, 서인이 노론(老論)·소론(少論)으로 나뉘어져 결국 4파로 되었다. 북인은 광해군(光海君)이 즉위한 후 없어졌고, 남인은 숙종(肅宗) 때 갑술옥사(甲戌獄事) 이후 약해졌다. 소론은 영조 이후 세력이 약해지고, 오직 노론만이 오래 계속되었으나 영·정조의 당론탕평책(黨論蕩平策)으로 크게 세력을 얻지는 못하였다.

위 정의와 같이 남인은 동인에서 갈라진 것으로 남인은 2가지 뜻을 갖고 있다. 하나는 선조 때의 남인, 다른 하나는 숙종 때의 남인이다.

선조 때의 남인은 주로 동인 중에 영남인 또는 남산 밑에 살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며, 때로는 동인 중에서 서인에 대한 온건파가 남인이고, 강경파가 북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선조 때 남인은 서로 통혼(通婚)할 정도로, 서인에 대해 전투적이지는 않았다.

참고 자료

1. 중촌철 외 3인 , 「朝鮮近代의 歷史像」, 1988
2. 拙稿, 「17세기 중․후반 近畿南人 學者의 學風」 韓國文化 1998
3. 고영진「조선시대 사상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풀빛 1999
4. 고영진「17세기 후반 근기남인학자의 사상」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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