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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의 이해 요약 정리

등록일 2004.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한국의 매장문화
2. 한국의 의생활 문화
3. 한국의 식생활 문화
4. 한국의 주거문화
5. 한국의 해양신앙
6. 한국의 해적

본문내용

한국의 매장문화

무덤은 시신을 매장하는 곳이고 봉분은 반원형의 무덤을 말한다. 무덤의 종류로는 지배계층의 봉분이 있는 무덤인 墳(분), 지하에 매장시설이 있는 백성들의 일명 민묘로 불리는 墓(묘), 장군총같이 무덤위에 구조물(사당)이 있는 무덤인 塚(총)이 있다. 棺(관)은 시신을 넣는 곳으로 목관, 석관이 있고 槨(곽)은 방으로써 시체를 넣는 방이다.(덧널) 구석기 시대에는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매장문화가 발견된 것이 없고, 중국의 경우 土葬墓(토장묘) 흙으로 덮은 일반무덤이 있다. 신석기 시대에는 구덩무덤-土壙墓(토광묘), 돌무지무덤-石塚(석총), 펴묻이 무덤-伸展葬(신전장)이 있다. 청동기 시대에는 고인돌이 등장하는데 支石墓(지석묘)라고도 불린다. 이는 굄돌의 지역차이를 보이는데 강화도 지역의 북방식은 탁자식으로 지상매장이 특징이고 남방식은 바둑판식이고 전라남도 영산강 부근의 변형식은 굄돌이 없이 지하매장하는것이 특징이다. 고인돌의 세는 단위는 基(기)이다. 돌널무덤은 石棺墓(석관묘)라고 불리우며 군장이 묻힌 묘이다. 큰돌(판석)과 작은돌로 사다리꼴 모양으로 관을 만들었다. 작은돌로 연이어 만들기도 했다. 옹관묘로 불리우는 독무덤은 60센티정도의 항아리에 묻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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