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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환경오염사례 및 고찰

등록일 2004.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A+맞은 자료입니다.
환경오염사례와고찰입니다.

목차

신문기사와 고찰

본문내용

7만7천t의 중유를 싣고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 근 해를 항해 중 선체 균열로 다량의 기름을 유출하며 가라앉기 시작했던 바하마 선적의 4만2천t급 유조선 프레스티지호(號)가 19일 조난 5일만에 완전 두동강난 채 수심 3천500m의 해저로 침몰했다.
이로써 유럽에서 가장 경관이 수려하고 다양한 야생동물의 서식지들 가운데 하나인 이 해역 일대에 장기적으로 엄청난 환경오염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이 유조선이 싣고 있던 연료용 중유 총량은 지난 1989년 알래스카 근해에서 발생한 엑손 발데스호 침몰사건으로 유출된 기름의 약 2배에 달하는데다 연료유는 원유보다 정화작업이 훨씬 어려워 최악의 해양 오염이 우려된다.
네덜란드 해난구조회사 스미트 인터내셔널은 이날 선령(船齡) 26년의 프레스티지호의 두동강 난 선체가 갈리시아 해안에서 약 250㎞ 떨어진 수심 3.5㎞의 바다밑으로 가라앉았다고 발표했다.
라르스 왈더 스미트사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유조선에 실린 연료유 대부분이이 배의 잔해와 함께 바다밑에 그대로 가라앉아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또 그렇기를희망한다"고 말했다.
라이베리아에 등록된 한 해운회사 소유인 이 유조선이 가라앉을 때 적어도 연료용 중유 6천t이 유출된 것으로 믿어진다. 프레스티지호는 지난 14일 태풍으로 선체에 균열이 가면서 약 4천t의 기름을 유출, 주변 해역을 오염시키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동아일보
경향신문
중앙일보
환경일보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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