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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 한국인

등록일 2004.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a+확신합니다.,,,,,

목차

(1) 한국인은 잘 생기고 건장한 민족이다
(2) 춤추고 shfoigjkf 움운명을 타고난 민족
(3) 조선이 망한 이유는?
(4) 조선은 궁사의 나라
(5) 또 하나의 소포츠, 석전!
(6) 흰 옷의 나라
(7) 조선은 거대한 빨래터
(8) 가련한 여인들의 삶
(9) 가슴을 내놓고 다니는 여인들
(10)위대한 발명품, 지게
(11)온돌, 감자를 굽듯 사람을 굽다.
(12)술독에 빠진 민족

본문내용

(1) 한국인은 잘 생기고 건장한 민족이다.
서양인들의 기록에 따르면 대체로 한국인의 외형적 특징은 일단 건장하고 잘 생겼다. 키의 크기나 체력에 있어서 일본인보다 훨씬 우월하고, 중국인과 비슷하거나 우월하다. 우리 민족의 체질적 조건이 아시아 여러 인종 중 단연 돋보였다는 것은 여러 기록에서 확인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서양인들은 왜 이러한 신체 조건을 가진 (게다가 뛰어난 지적 능력까지 갖춘) 민족의 나라가 점차 쇠약해지고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는가에 대해 궁금해한다. 약간 과장을 했겠지만 마크 트롤로프는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인에 비해 "머리 하나 만큼" 더 크다고 하였다. '머리 하나'가 대략 20㎝라고 한다면 한국인이 일본인들보다 키가 얼마나 컸는지 알 만하다.
특히 영국 왕립 지리학회 회원이었던 이사벨라 버드 비숍 여사의 기록은 굉장히 꼼꼼하고 섬세한데, 조선을 여행하면서 사람들의 키를 일일이 조사해서 한국인의 평균 신장을 기록했다. 그녀에 따르면 100년 전쯤 남자의 평균 신장은 163.4센티미터이고, 여자는 잴 수가 없어 그냥 "땅딸만하고 펑퍼짐하다"라고 썼다. (참고로 1997년 대한민국 남자 평균 신장은 171.3 ㎝였고, 여자는 160.2 ㎝였다.) 새비지의 경우는 한국인을 잘 생긴 민족이라고 규정하면서 얼굴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최근 『맥시멈 코리아』라는 책을 낸 스콧 버거슨은 한국 여자들이 단지 아름다운 데 그치지 않고 화장을 통해 빈틈없이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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