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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조선,동아일보의 민족지 논쟁

등록일 2004.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직접적인 신문 증빙자료를 이용했습니다.
구체적인 컨텍스트 분석이 뒷받침되었고, 여러 자료를 참고 하여 쓴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민족지란 무엇인가?
2.2. 컨텍스트분석
2.2.1. 시대적상황
2.2.2. 발간배경
2.3. 민족지?친일지?
2.3.1. 민족지로서의 면모
2.3.2. 끊임없는 민족지 논쟁 무엇이문제인가?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 론

일제 잔재 청산등을 위한 ‘민족정기를 세우는 의원 모임’은 지난 2002년 2월 28일 친일 반민족 행위자 708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전까지는 친일파에 의한 친일파 숙청이라는 모순을 벗어나지 못하는 수준의 작업만이 진행되었지만 이 날을 이후로 친일파 숙청의 본격적인 물꼬가 터지게 되었다. 그 이후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진 끝에 2004년, 제17대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일제강점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르면 9월경 대통령산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설치돼 3년 동안 일제하 친일행위자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해방 후 제헌국회에서 '반민족행위자처벌법'을 제정, 친일파 청산에 나섰으나 친일세력들의 방해로 좌절된 이후 56년 만에 관련법이 다시 제정돼 미해결로 남겨진 친일역사 청산의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하지만 이미 누더기가 된 친일 진상규명 법은 친일보 호법이라는 비난까지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통과된 특별법은 한나라당의 반대로 언론매체의 친일 행적은 조 사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친일행적이 드러나도 매체를 통해서 공표 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이 신설되었다. 특별법이 통과된 이후 일부 언론매체는 특별법 관련 기사를 다루 지 않았거나, 친일행위의 기준이 모호해서 조사대상 선정에 시비 가 생길 수 있고 사실확인이 쉽지 않다는 등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 냈다.

참고 자료

1. 신문의 역사, 이상철, 커뮤니케이션북스, 1999
2. 조선일보를 아십니까?, 김동민외 9명, 개마고원, 1999
3. 민족과 더불어 80년 동아일보 1920~2000, 동아일보사, 2000
4. 조선일보역사 단숨에 읽기, 조선일보사, 2004
5. 강준만, 카메레온과 하이에나, 인물과사상사, 1998
6. 김유원 `민족지 논쟁의 실상` 저널리즘
7. 최민지, 일제하 민족언론사론, 일월서각, 1984
8. 김을한, 한국언론사화
9. 최준, 한국산문사, 일조각, 1979
10. 웹페이지: 10. http://www.chosun.com
http://www.donga.com
http://www.hani.co.kr
http://www.pressian,com
http://www.imbc.co.kr
http://blog.naver.com/hiteman1004
http://blog.naver.com/estabien
http://www.kinds.or.kr
11. 참고신문 : 한겨례 2001년 3월 28일자
프레시안 2002년 3월 7일자
조선일보 독자와의 대화 제34호
12. 기타 : 문화방송 ‘신강균의 사실은’ 2004년 3월 26일 "`친일청산` 없이는 미래도 없다!"
한국방송 ‘일요스페셜’ 2001년 4월 8일 ‘신문의 날 특집-왜 신문개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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