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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임시수도기념관 답사기

등록일 2004.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받은 보고서 입니다. 직접 사진 찍었습니다. 보고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임시수도기념관」에 대하여
1. 개요
2. 연혁
3. 역사
4. 전시구성

Ⅲ. 「임시수도기념관」답사
1. 「임시수도기념관」으로 향하며
2. 전시실 관람
3. 영상물 「한국전쟁, 피난민 그리고 부산」시청

Ⅳ. 나가며

본문내용

Ⅲ. 「임시수도기념관」답사

1. 「임시수도기념관」으로 향하며
4월 29일 오전 9시쯤 부민캠퍼스에 도착하여, 필기구와 사진기 등 이것저것 챙겨들고 「임시수도기념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학교 후문을 나오면 기념관을 가리키는 표지판이 보일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답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임시수도를 가리키는 표지판이 있는 곳에 다다랐을 때, 뒤를 돌아보니 남포동까지 연결된 쭉 뻗은 길이 한눈에 들어왔다. 이를 바라보는 내 마음이 왠지 뿌듯했다. 임시수도 당시 이렇게 길이 닦여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곳을 지나던 그 누군가는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했다. 또한 조용한 주택가인 기념관의 위치조건이 매우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시관 입구에 도착하여 그 옆에 세워져있는 안내판을 읽었다. 여기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건물 입구 현판의 '사빈당'이라는 당호에 관한 내용인데, 이는 임진왜란 때 선조대왕이 의주로 몽진하여 읊은 시 가운데 「서울을 떠나지만 큰 계책이 있다」라고 한 말에서 취한 것으로 당시 수복환도를 염원하던 곳이라는 뜻으로 쓴 것이라고 한다.

2. 전시실 관람
일부러 사람이 드문 시간에 여유롭게 관람하려고 일찍 나섰기 때문에 개관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9시 20분쯤 기념관에 도착했다. 예상대로 전시실 안에 아무도 없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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