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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소식] 신용불량자로 내몰리는 20대 청년, 그에 따른 피해사례

등록일 2004.07.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º신용불량자란?
º신용불량자등록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º신용불량자 어떻게 될까?
º어떤 불이익이 있나?
º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º[신문기사]

본문내용

신용불량자 어떻게 될까?
지난 해 이후 주식시장이 침체상태에 빠지고 지속적인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실업자수가 증가하면서 카드대금과 금융기관 대출금을 제때에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단 신용불량자로 등록이 되면 은행은 물론 모든 금융기관에 통보돼 여러 가지 불이익을 받게 되며 연체금액을 전액 상환하더라도 일정기간 동안은 특별관리를 받게 된다. 더구나 올 1월 변경된 신용불량 정보 대상자 등록기준이 4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서 자신의 신용관리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제 2금융권까지 관리한다
지난 해 말까지는 개인의 신용정보에 대해서 은행 등 제 1금융권에 해당되는 정보만 관리를 해왔으나 올 1월부터는 종금사와 새마을금고 등 제 2금융권까지 묶어서 은행연합회에서 집중 관리를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면 전 금융기관에 즉시 통보가 돼 불이익을 감수해야만 한다.
신용불량 등록 기준 강화됐다
지난 1월부터 신용불량자 등록기준이 강화됐다. 지난 해까지 대출금의 경우에는 1천500만원 미만 연체대출금을 6개월 이상 계속 보유하거나(주의거래처), 1천500만원 이상 연체대출금을 3개월 이상 계속 보유한 경우(황색거래처), 1천500만원 이상의 연체금을 6개월 이상 계속해서 보유한 경우(적색거래처)에 신용불량자로 특별관리가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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