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고대사] 웅진, 사비시대의 귀족세력

등록일 2004.07.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Ⅰ. 서론

Ⅱ. 백제국 성립 이전의 귀족

Ⅲ. 백제 성립기의 귀족

Ⅳ. 웅진시대의 귀족
1. 웅진천도와 귀족제의 변질
2. 웅진시대의 중앙귀족과 지방 세력

Ⅴ. 사비 시대의 귀족
1. 성왕의 사비천도
2. 궁정귀족제의 확립

Ⅵ.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한성에서 고대국가를 이룩하였던 백제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는 한강유역의 한성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한성이 475년, 고구려의 장수왕에 의해 함락된 것은 백제로서는 결정적인 타격이었다. 이로서 백제는 실로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는 정도의 진통이 뒤따랐을 것인데, 우선 기존에 형성되었던 귀족사회의 혼란으로 인한 정국의 혼란이 극심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중앙의 귀족사회의 혼란은 바로 지방의 세력들에게도 새로운 질서를 요구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 경제적 중심지도 한강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경제기반이 금강유역인 웅진으로 천도를 단행하게 됨으로서 금강권으로 이동하였을 것이다. 이렇게 백제의 웅진천도는 기존의 백제사에 하나의 획을 그을 수 있는 중대사였고, 그 뒤로 이어진 성왕의 백제의 중흥을 위한 사비천도 또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백제 성립이전과 성립기의 귀족에 대해서 우선 간략히 살펴본 후에, 웅진, 사비로의 천도가 갖는 의미와, 그 시대의 귀족제의 변질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김주성,「사비천도와 지배체제의 개편」, 『한국사 6』pp 80~93, 국사편찬위원회, 1995.
유원재,「百濟 熊津時代의 地方統治와 貴族勢力」, 『백제문화』 26.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1997.
정상수 , 「百濟貴族에 대하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