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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타난 죽음과 금기라는 코드

등록일 2004.07.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리스 로마 신화 중 에로스와 프쉬케 &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의 사랑 이야기에 나타난 죽음과 금기에 관한 새로운 해석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에로스는 전쟁과 폭력의 신 아레스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그는 어머니의 특성을 이어받아 사랑과 미움을 관장하면서, 황금과 납으로 된 화살을 가지고 많은 이의 가슴에 사랑의 상처를 남기는 짓궂은 장난을 즐겼다.
에로스가 청년이 되었을 때 그리스의 한 왕국에 프쉬케라는 공주가 있었다. 그녀는 너무도 아름다워서 세상 사람들은 그녀의 아름다움이 아프로티테의 아름다움을 능가한다고 칭송했다. 이에 질투를 느낀 아프로디테는 아들 에로스를 시켜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추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도록 하라고 지시하였다. 어머니의 명을 받고 프쉬케를 찾아간 에로스는 그녀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나머지 자신의 가슴에 황금화살을 쏘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사랑에 빠진 에로스는 프쉬케를 얻기 위하여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그녀의 아버지를 협박하여 그녀를 자신 지정한 장소로 보내라고 했다. 이런 야비한 방법으로 프쉬케를 납치한 에로스는 밤마다 그녀를 찾아와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밀애를 즐겼다. 낮에는 태양신 헬리오스가 보고 어머니에게 고자질할까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참고 자료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면과 저면 -김우진 조병준 저
http://wfjkhm.new21.net/dictionary/Orpheu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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