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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개론] 임의 조제권을 대체할스스로 찾아가는 약사의 미래

등록일 2004.07.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25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 서론
▪ 의약분업 실시 이후 설문조사를 통해 보는 약사의 이미지, 위상
2. 본론
▪ 의약분업 실시 전과 후의 약사업무의 장단점
▪ 의약분업 실시 전의 부작용
▪ 외국의 의약분업 형태
3. 결론
▪ 약사는 1차 의료제공자
- 의약정보 전달자 모델
- 약품요법 모델
▪ 제도 개선
▪ 교육 개선
- 약국 교육의 개선
- 임상약학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약학교육은 약사들이 직능을 담당하도록 할 의무가 있고 바람직한 미래를 능동적으로 제시하고 개척하도록 선도할 책무가 있다” - Alan Brands, 1969 -
“미래의 약사들은 자신들의 교육과 지식에 걸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 Millis 보고서, 1975년 -
약학계는 약사들의 직능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할 뿐 아니라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교과과정을 개혁하여서 시대에 맞는 약사를 배출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앞에서 기술한 것처럼 임상약학의 발전이나 약물요법으로의 직능 전환에서 약학계는 이것을 선도해서 이론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약계의 합의 하에 교과과정의 개편을 이루어서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같이 제품위주의 약학교육과 실제 약사의 직능에 괴리가 있는 상황이다. 한국의 약학계는 약사직능의 전환을 위해서 소소한 이익을 떠나 교과과정을 대승적으로 개편하고 임상약학과 실무교육을 대폭 강화해야 할 것이다. 최근 활발히 논의된 전 약계의 중지로서 모아진 약대 6년제도 그런 방향에서 논의되고 추진되어야지 기존 교과과정의 연장이나 확대로서는 교육자원의 낭비요, 무의미한 일이 될 것이다.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 및 전국약대연합회 등이 약사직능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고 이것을 근거로 교육과정과 교과과목을 개편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제언을 생각해 본다.

참고 자료

ACCP: A vision of pharmacy's Future roles, responsibilities, and manpower needs in the United States. Pharmacotherapy 2000; 20:991-1020

다시 배우는 임상약학 강좌- 민일기

http://www.megapass.co.kr/%7Efaldo/misuse/misuse,FDE5.html
http://impulse.medigate.net/volume3/B_stDrWrt.html
http://nopain365.com/dr_huh.html,
http://www.yaksanet.co.kr
http://bunup.mohw.go.kr
http://www.pharmnews.co.kr
http://www.yakup.com/
http://dark9776.hihome.com/현대사회와%20인간복지1.htm
http://nopain365.com/boonup1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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