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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동향]국내외 광원분야의 신기술 동향

등록일 2004.07.05 파일확장자압축파일 (alz) | 11페이지 | 가격 28,000원

소개글

이 자료를 통해서 국내외 광원동향및 우리나라의 조명이 걸어온 발자취 또한 광원의 현황및 앞으로 열어나가야 할 문제점들을 제시하고 있는 현실감있는 자료임을 확신합니다. 조명및 디스플레이 관련 업무(연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독 자료입니다.

목차

1. 서 론

2. 본 론
1) 기존 형광등에서의 기술동향
2) 신광원에서의 기술동향

3. 결 론

본문내용

형광등은 1930년대 말에 발명이 되었으며 1970년대에 삼파장 형광램프의 출현으로 고효율, 고연색성을 함께 갖춘 램프가 개발되어 현재 여러광원 중에서도 가장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분광분포에서 청록색 및 짙은 적색에너지를 가한 오파장 형광등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직관 형광등은 T10(관경 32mm)에서 급속히 T8(관경 26mm)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26mm 형광등은 에너지 자원절약 차원에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더욱 효율이 향상된 T5(관경 16mm)가 개발되어 유럽을 시작으로 빠르게 적용되고 있고 전구식 형광등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몇 년전 KS규격이 이미 확정되었고 수입제품 뿐만 아니라 몇몇 국내 조명회사에서 자체 개발을 완료하여 시장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T5의 경우는 그 전의 램프와는 길이, 핀규격 등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등기구를 사용하여야 하는 대체용이 아닌 신규용으로 고려된다. T5램프의 경우 그 효율이 좋고 콤팩트하여 기존의 조명외에 장식용의 목적으로 여러 응용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에너지 소비량이 큰 백열등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콤팩트(Compact Fluorescent Lamp:CFL) 형광램프는 새로운 램프의 모양, 다양한 크기 및 성능의 향상 등으로 그 시장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대체 가능한 무전극 램프나 LED램프등 신기술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효율이나 가격에서 경쟁하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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