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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 학벌주의에 관한 고찰.

등록일 2004.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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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학의 학벌주의가 다른 면에서 보자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바로 ‘애교심’이라던가 사회의 좋은 방향으로 그들만의 응집력을 보여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외국의 경우 우리보다 학벌주의가 심각하지 않다고 하지만, 그들도 또한 동창회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동창회의 긍정적인 면을 우리와 다른 점이라고 보고 살펴보면, 그들은 동창회를 통해 많은 사회사업을 하기도 하여 그들의 이름을 가지고 사회에 환원을 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들의 명예를 가지고 사회에 이바지하려는 측면이 강하기도 하다. 한국의 학벌주의가 문제시 되는 이유는, 자신들의 학벌 및 동창회를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 명예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이득을 위해 움직인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러한 생각들이 파벌을 만들어 애교심이 아닌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다.
학벌주의의 시초는 입시문제일 것이다. 먼저 우리는 대학의 가치에 논할 필요가 있는데, 한국의 대학이 과연 학생들의 교육과 학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혹은 사회에 나가기 위한 단순한 발판이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의 대학은 그 둘 사이에서 방향을 잡지 못한 채 두 쪽 모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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