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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곤충] 곤충의 한살이

등록일 200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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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잠자리는 알로 물 밑에 가라앉아 겨울을 납니다.
*알은 0.5mm-0.6mm 정도의 길이에 타원형입니다. 갓 낳은 알은 흰빛을 띠고 있지만 , 곧 갈색으로 변합니다.알을 감싸고 있는 끈적끈적한 물질에 의해 물 밑의 진흙이나 나뭇잎에 꽉 붙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4월 초순 물이 미지근해져서 물속의 생물도 많아지고, 물풀도 무성해지면 알껍질을 깨고 작은 새우 모양의 새끼가 알에서 깨어 납니다.
*갓 나온 애벌레는 전유충이라하는데...
나비의 알은 주로 나뭇잎 뒤쪽에 낳는다.
처음 알의 색깔은 엷은 노랑색이며 진주처럼 생긴채 반짝인다.
시간이 흐를수록 알의 색깔은 점점 진하게 변한다.

알에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 애벌레가 껍질을 물어뜯고 밖으로 나온다.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를 1령이라고 하며, 허물벗기를 반복하여 5령 애벌레까지 자란다.
5령 애벌레는 입에서 실을 뽑아 몸에 돌려 감으면서 번데기로 변해간다.

번데기 속에서는 애벌레...
매미의 알은 길이가 2mm 정도되며, 윤이나는 젖빛을 띠고 있다.
매미의 알은 다음해 7월쯤 알에서 깨어나는데 이를 부화라고 한다.
부화에는 수분이 필요하므로 비오는날 알에서 깰 때가 많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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