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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하늘관찰일기

등록일 2004.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주로 하늘을 보고 느낀점
정말 잘썼어욤

목차

2004년 3월 5일~2004년 3월 20일까지의 하늘 관찰일기

본문내용

3월 5일 금요일
하늘과 별과 달...... 이 모든 것은 나에게 편안함, 안락함, 그리고 그리움을 준다. 하늘을 보고 있자면, 그 어떤 것도 받아 줄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마치 어머니의 품속처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별은 나에게 내가 별에게 다다를 수 없다는 점에서 내가 무엇인가를 그리워하게 만든다.
'별'이라고 하면 나는 할말이 많다. 그냥 할말이 많다. 나름대로 어느 누구보다 밤하늘을 많이 보고 어릴적에도 부모님께 혼났거나 우울한 날 나는 밤하늘을 보고, 별을 보고 얘기를 한다.
그럴때면 마음이 참 편안해 지고는 했다. 어린시절 우리집은 아주 시골동네였다. 그곳에서는 별을 참 많이 볼 수 있었다.
지금 내가 사는 이곳에서도 별을 많이 볼 수 있지만 어린시절 밤하늘은 별이 참 무수히 많고 또 유난히 반짝였던 것 같다.
밤의 차가운 공기와 반짝이는 별... 생각만해도 기분이 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늘 나는 오랜만에 어린시절로 돌아가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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