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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떡] 술과 떡잔치 2004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4.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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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월 1일 술과 떡잔치 마지막 날 경주보문단지내에서 하는 술과 떡잔치를 견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견학은 수십 가지의 떡들과 많은 술들을 접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떡은 수많은 떡 중에 불과 열손가락 안에 꼽힐 뿐이라는 것과 자연에서 나는 곡식과 꽃 그리고 풀과 열매로 그렇게 다양한 떡을 우리 조상들이 손수 만들어 먹었다는 것에 새삼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떡과 마찬가지로 술도 곡식과 열매 뿐만 아니라 꽃과 풀로도 만들어 여러 지방마다 고유의 술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보문단지에 도착하여 전시관까지는 조금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이 어디인지 푯말하나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처음 행사장으로 가서 쭉 늘어진 떡부스들을 접할 수 있었는데 모래 위 천막들을 수없이 설치한 것이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였습니다. 모래 바람이 불어와 가뜩이나 혼잡한 행사장에서 더욱 지저분해 보였기에 음식을 다루는 행사의 행사장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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