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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 지질박물관을 찾아서

등록일 2004.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지질 박물관을 견학하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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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틀 동안 5과목의 시험을 보는 강행군을 끝내고, 대전에 있는 지질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지질 자원 연구원은 80년이 넘는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질표본들을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전시 보관해 왔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93년 대전 EXPO를 계기로 지질 표본관을 설치 운영한 것이 계기가 되어 700평 규모로 2001년 개관하였다고 합니다. 박물관에는 광물, 암석, 화석 등 우리가 한학기 동안 잃어버린 30억년 수업을 들으면서 미쳐 볼 수 없었던 많은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많은 것들을 새롭게 느끼고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1전시관에는 지구의 생성 원인에 대해 알 수 있는 많은 자료들과 많은 화석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박물관 중앙에는“우주와 태양계”라는 제목의 설치물이 있었는데 이 설치물을 통해서 태양계와 은하계, 그리고 성운 등 우리 태양계와 지구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지질학에 큰 영향을 끼친 7명의 과학자들에 대한 전시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층 누중의 원리를 밝히 니콜라스 스테노, 화성론을 제안한 제임스 허튼, 동물군 천이의 법칙을 확립한 윌리엄 스미스,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찰스 라이엘, 공룡이라는 이름을 제안한 리차드 오웬,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찰스 다윈, 대륙이동설을 처음으로 만들어냈던 베거너 등에 관해 더 많은 사실을 알게 해 주는 전시물이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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