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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 이라크전 현실주의시각에서 설명, 구성주의시각에서 비판

등록일 2004.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라크전으로 한눈에 보는 국제관계의 현실주의와 구성주의.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실주의(realism)는 실리를 강조하면서 국력으로 뒷받침된 힘의 정치(Power politics)만이 평화를 유지하고 국가이익을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다고 본다. 힘만이 정의를 낳는다는 마키아벨리안적 접근법이다. 이번 이라크전쟁을 먼저 현실주의관점에서 분석의 단위, 행위체에 대한 입장, 행동의 동태, 문제의 영역을 차례로 살펴보고 뒤에 구성주의 시각에서 비판해 보려한다.
이번 전쟁의 행위체는 국제체제(international system)의 구성요소인 가장 중요한 분석단위(unit of analysis), 즉 국가인 미국과 이라크이다. 현실주의 시각에서 이라크의 민병대나 미국 내의 반전 단체 등을 초국가적인 국제조직으로써 존재를 인정할 때도 있으나 이들 비국가행위체라는 것은 항상 중요성에 있어서 저차원의 것으로 취급하게 된다.
국가는 폐쇄적인 단일 행위체(unitary actor)로 항상 단일정책을 가지게 된다. 미국 내에서 반전시위를 벌이는 시민단체나 한반도내의 촛불시위, 세계 여러 나라 각국의 반전단체들 모두 마음대로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국가에 있어서는 이해관계가 적은 문제영역(issues)으로 그것이 만약 중요성을 가지는 경우 국가권력의 개입으로 중앙정책에 반하는 모든 행동을 배제하게 된다. 결국 미국정부는 이라크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고 한국 그리고 유럽의 여러 나라를 비롯한 상당수의 국가가 미국편에서서 동맹군을 파병하고 전쟁지지를 선언했다.

참고 자료

<국제관계의 이해> (비오티.카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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