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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의 이해]일본의 주거 문화와 목욕 문화

등록일 2004.06.30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일본의 주택 사정
2. 변화하는 주택관
3. 일본 주거 형식의 특징
4. 일본 주택 형태
5. 일본 주택의 내부구조
6. 일본 주택에서 주의할 점
7. 일본의 화장실/목욕 문화

본문내용

1) 다다미 : 일본인의 주거공간은 일본 특유의 다다미에 의해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옛날에는 방과 부엌바닥을 나무로 했기 때문에 그 나무 위에 접을 수 있는 깔개를 깔았다. 이것이 바로 다다미이며 다다무((だだむ-접다, 갠다)라는 말에서 생겨났다. 주거생활에 있어서 서양화가 진행됨에 따라 응접실이나 아이들 방 등은 나무바닥이나 카펫으로 깔려있지만 아직도 다다미를 까는 전통적인 가옥도 많다. 다다미는 단단하게 볏짚을 엮고 가공한 것으로 크기는 가로 약 1미터, 세로 약 2미터, 두께는 4센티로 한사람이 누웠을 때의 넓이가 된다. 일본에서는 이 다다미의 넓이가 일본가옥의 방을 재는 기준이 되어있다. 또한 사람 하나가 차지하는 최소단위의 생활공간을 나타낸 것이다.
2) 코다츠 : 「화로의 한가지, 화로를 살이 있는 덮개로 덮고 이불을 씌워 발이나 손등을 넣어 몸을 덥게 하는 것」.겨울에 하반신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본의 독특한 생활기구이다.
3) 후스마 : 일본식 방과 방의 경계에는 나무틀에 종이를 붙인 후스마나 미닫이가 있다. 이것은 문지방에 새겨진 주조 위를 좌우로 미끄러지게 하여 여닫는 문이다. 미닫이는 채광을 고려한 것이다. 후스마는 칸막이 기능을 주목적으로 하여 채광은 고려되어 있지 않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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