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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 프랑스 영화 100년

등록일 2004.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프랑스 영화의 특징

2. 프랑스 영화의 역사
1) 1890년대-뤼미에르와 멜리에스(Les Lumiere et Georges Melies)
2) 1900년대-파테와 고몽 그리고 필름 다르(Pathe, Gaumont et Film d'art)
3) 1910년대-포토제니(Photogenie)
4) 1920년대-전위 영화운동(L'avant-garde francaise)
5) 1930년대-시적 리얼리즘과 유성 영화의 황금기
6) 1930년대 말기-이탈리아의 네오레알리스모(Neo-realisme italien)
7) 전후 프랑스 영화(Apres-guerre)
8) 1950년대-카메라 만년필(Camera-stylo)
9) 누벨 바그(Nouvelle Vague)
10) 60년-70년대(Les annees 60-70)
11) 80년대(Les annees 80)
12) 90년대(Les annees 90)
13) 오늘날의 프랑스 영화(Cinema francais d'aujourd'hui)
14) 내일의 프랑스 영화(Cinema francais de demain)

본문내용

프랑스 문화의 다양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오늘날 프랑스 영화계를 지켜볼 때 주제, 기호, 인적자원 이 세 가지의 다양성만은 꼭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많은 프랑스 영화 중에서 색다른 여러 가지 주제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나, 가끔씩 일반적인 상상 밖의 오리지널한 주제가 발견된다. 여류감독 ‘로랑스 페레라 바르보사’의 '난 사랑이 싫어'가 좋은 예이다. 한 여의사가 환자들과 겪는 일상적이고도 독특한 모험을 통하여 에이즈와 사랑, 죽음에 대한 고찰을 담은 영화이다. 이 영화의 독창성은 마치 현미경을 들고 세계를 관찰하는 듯한 감독의 형안과 세밀함에 기인한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가 '확대(Blow up, 1967)‘에서 돋보기를 들고 사회를 연구한 것에 비교한다면 지나친 일이지만, 적어도 그러한 주제에 관심을 갖는 감독의 관찰력만큼은 높이 살만하다. 이러한 것은 사회 구성원들의 시선과도 관련이 없지 않기에 관객들의 기호도 거론되는 것이다. 파리의 소극장은 영화의 발전에 지울 수 없는 발자국을 남겼다. 뉴욕의 대부분의 소극장들이 문을 닫은 지금, 파리의 소극장들이 아직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은 한마디로 장사가 되기 때문이다. 관객들의 기호가 다양하다는 증거이다. 핀란드의 시인 ‘아끼 가우리스마끼’, 미국의 ‘할 하틀리’, 이란의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등의 감독들은 적어도 파리에서 만큼은 흥행실패를 겪지 않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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