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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생명가치(철학)] 생명체로서의 나

등록일 2004.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학생명가치 라는 철학강의 report 입니다
서론과 본론은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고 결론 부분에 간단하게 의견을 넣었습니다.

목차

1. 육체적인 존재 (인체의 구조)
1. 피부
2. 뼈
3. 혈액
4. 폐


2. 정신적인 존재
1. 관념론
2. 플라톤의 영혼관


3. 나의 생각

본문내용

‘생명체로서의 나’ 란 무엇인가?

이는 곧 나의 존재의 근원에 대해 묻는 것과 같다.
나의 지식과 경험으론 나의 존재의 근원과 같은 문제를 논하기에 부족하기에 정신적인 나와 육체적인 나와의 관계에 대해서 말하겠다.

나는 데카르트의 ‘정신과 물체는 별개이다.’ 라는 말이나 플라톤의 ‘육체는 영혼의 무덤이다.’ 라는 말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동의 하지도 않는다. 정신과 육체는 분명 구분되지만 그 둘의 온전한 결합이 바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구분과 별개는 다르다)

나의 육체와 정신은 별개일 수 없다. 간단한 예로 정신이 아프면 육체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고 육체가 아프면 정신적으로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은 모두 안다.
정신과 육체가 별개는 아니지만 서로의 공통되는 점 또한 없다. 단지 둘 사이는 긴밀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정신, 다시 말해 영혼에게 물질적인 측면은 없다고 생각한다. 영혼은 육체적 차원과 다른 차원에 존재하지만 영혼은 두 차원 간을 드나들 수 있다. 즉, 영혼은 원래 영혼이 존재하는 차원과 현실 세계, 즉 육체적인 차원의 세계 모두를 왕래할 수 있다. 하지만 영혼이 원래 있던 차원에서 육체적인 차원으로 오는 방법은 태아로 태어나는 것뿐이고 다시 돌아가는 방법은 죽음뿐이다.
영혼이 두 차원 간을 오갈 수 있는데 반해 육체는 오직 육체의 차원을 벗어 날 수 없다.

참고 자료

한자경, (자아의 연구), (자아의 탐색) 서광사, 1997
플라톤, (국가론) 박영사(도), 역자 이병길 , 1975
우리말 철학사전 1 , 우리사상연구소, 지식산업사(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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