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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문학] 「세계의 명작을 찾아서」, 「스페인 문학 탐색」

등록일 2004.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민용태 교수님의 서어서문학탐색 과제로 냈던 리포트입니다. 교수님의 저서 2권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개인적 비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긴 리포트에 후한점수를 주시는 교수님 스타일에 맞춰 작성했고 A+받았습니다. 99년도에 제출했습니다. 내용은 충실합니다.

목차

<세계의 명작을 찾아서>
전체 개관
시의 역사/에로스의 미학
소설의 역사/인물열전
테마1 - 에로티즘과 시에 대하여
테마2 - 햄릿의 '행동'에 대하여
<스페인 문학 탐색>
전체 개관
제1장 스페인문학개관
제2장 스페인문학의 현장-시인, 작가론
제3장 스페인문학의 상징-세르반떼스의 돈끼호테론
테마3 께베도에 대하여
테마4 세르반떼스에 대하여

본문내용

저자는 ‘시의 역사=에로스의 역사’라는 등식을 설정했다. 고대 구약성서에서 현대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이 책의 전반부를 차지하는 <시의역사 / 에로스의 미학> 부분에서는 시에 드러나 에로티즘을 탐구하고 있다. 개관에서부터 오늘의 철학은 에로티즘으로 분명히 하고 시의 역사와 에로스의 역사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갔는지를 살펴보려는 의도를 밝히고 있다. 개관과 관련해 시와 에로스의 관계는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고 우선은 시와 에로스가 어떤 상관관계를 지니며 나름대로 역사를 유지해왔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구약시대 / 아가 4장」 너는 나의 누이, 나의 사랑
에덴이 분명 낙원이지만 그것이 단지 하나의 관념이나 말뿐이라는 것에 주목하자. 에덴의 행복은 「아가」에 들어와서야 구체적인 행복과 쾌락으로 와 닿는다. 에덴이 분명 낙원이었을진대 그곳에 에로스가 없었을리가 만무하다. 쇠사슬에 묶여있던 에로스는 「아가」에 와서야 실체를 갖게 된다.

「세익스피어」 햄릿, 비극의 전형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 유명한 말은 이 말이 햄릿에 나오는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마저 많이 들어서 알고 있다. 흔히 고뇌의 전형으로 일컬어지는 햄릿이라는 인물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자.
생각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산다는 것은 우리가 언제나 고민하고 갈등하고 회의하는 인간의 근본적인 질문들이다. 햄릿은 이러한 질문을 가장 극단에서 갈구했고 결국 비극적 운명의 희생양이 된 인물이다. 부왕이 죽고 왕후인 어머니는 삼촌과 결혼한다. 삼촌이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숙모가 되는 비극적 운명의 시작이다. 햄릿은 아버지의 혼의 말에 따라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고 한다. 그러나 그가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긴 해도 사건을 해결할 용기를 갖지 못한다. ‘정화’의 문제는 햄릿의 커다란 주제 가운데 하나이지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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