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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Fimm이 서태지를 선택한 이유

등록일 2004.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새로운 전쟁터의 형성

2. 먼저 펀치를 날린 준(june)
1) 티저광고
2) 단순한 티저 기법은 안 된다
3) 좋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4) 티저의 실패의 예

3. Fimm의 브랜드
1) 광고 컨셉트란

4. 국내에서 가장 '놀라운' 광고모델이 누구냐 Fimm이 서태지를 선택한 이유 Why Did Fimm Choose Taiji

5. 우선 멀티미디어 서비스에 사활을 건 이유

본문내용

1984년 한국이동통신이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후 급속한 기술발전이 이어져 현재 2세대 통신인 CDMA 방식이 서비스되고 있다. 그리고 차세대이동통신으로 불리는 동기식IMT-2000(CDMA 1 EV-DO)이 지난해 부터 국내에서 서비스외기 시작했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른 이 기술은 휴대폰을 단순한 이동 전화기 이상으로 바꿔놓는다. 이제 사람들은 휴대폰으로 동영상과 음악을 다운 받아 감상할 수 있게 되었고,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휴대형 화상통화가 가능해진다. 이렇게 새로운 상품이 만들어 짐에 까라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었다. 바로 무선 멀티미디어 서비스 시장이다. 이 시장 역시 곧 전쟁터가 될 것이다. 이 시장에 먼저 진입한 업체는 KTF. 지난해 5월 KTF는 'First in Mobile Multimedia'라는 의미로 '핌(Fimm)' 이라는 상품이 출시하면서 가입자를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서비스할 컨텐츠의 부족과 소비자의 인식부족 등으로 반응은 크지 않았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잠잠하던 시장에 서서히 전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SK 텔레콤의 엄청난 광고공세-june-가 시작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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