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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양자물리학의 역사

등록일 2004.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양자물리학적 측면에서 바라본 역사입니다.
관련 연대표도 이어 올리겠습니다.

목차

1. 양자물리학 개관
2. 인물탐구

본문내용

19세기까지는 뉴턴 과학의 성공으로 물리학이 완성된 것처럼 보였다. 뉴턴 과학에 입각해 전자기학에서는 패러데이, 맥스웰 등이 전자기장 이론이라는 새로운 이론 체계를 이룩했으며 뒤를 이어 로렌츠에 의해 전자 이론으로 발전했다. 열역학에 관련해 볼츠만 등은 통계 역학을 발전시켰다. 뉴턴 과학 기반 위에서 장이론과 통계 역학은 고전 물리학을 완성시켰고, 이 모든 물리학은 뉴턴 법칙을 응용해 설명할 수 있었다. 때문에 더 이상의 근본적인 법칙은 나올 수 없다는 생각이 팽배했다.
그러나 19세기말부터 새로운 현상들이 발견되었는데 그 대포적인 예가 뢴트겐의 X-선, 베크렐의 방사능, 퀴리 부부의 라듐 발견 등이었다. 이런 실험상의 새로운 발견은 뉴턴 과학을 근간으로 하는 고전 물리학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했다.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은 절대적인 시공간이 바뀌게 되고 양자론에 의해서 미시 세계에서의 입자 운동은 불확정적일 수밖에 없다고 했으며 로렌츠가 설명한 전자의 운동에 특수 상대성 원리를 적용해 4차원 세계를 과학에 도입했다. 이로써 우주는 휘어진 공간이라는 이론이 등장했다.
또한, 러더퍼드는 원자핵의 존재를 실험으로 밝혔고, 뒤를 이어 인공적인 핵변환의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며 채드윅에 의해 중성자가 발견됨으로써 현대 물리학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뉴턴 과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여러 현상들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결국 보어가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보어는 양자 조건을 내세워 원자 내의 전자는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원 궤도 운동을 하며 전자가 한 궤도에서 다른 궤도로 옮겨갈 때에 그 에너지 차이만큼의 빛 입자를 흡수하거나 방출한다고 했다. 이러한 양자 가설은 막스 본, 디랙에 의해 발전되었으며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 슈뢰딩거의 파동 방정식 등이 보태져 양자 물리로 완성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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