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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사랑의 처형자를 읽고..

등록일 200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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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사랑의 처형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주위에서 흔히 볼수 없는 내담자(이 단어는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의 이야기를 상담가(치료자)가 아닌 보통사람들이 보고 읽는 그런 재미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첫 번째 이야기인 “사랑의 처형자”를 본 뒤에는 그런 책이 아닌 보통의 사람이 읽기는 약간 어려운 책이라는걸 느꼈다.
어려운 단어도 나오고 해서 읽기에는 쉽지가 않았지만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나에게는 매우 흥미있게 나가왔다.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70살의 할머니가 젊은 치료자를 만나 치료를 받으면서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이 집착이 되어서 8년동안이나 그사람을 잊지 못하고 집착으로 변하여 마음의 병으로 남아 자살까지 생각한다.
난 나이에 상관없이 70살이든 더한 나이든 간에 사랑이라는 것은 나이를 떠나 언제나 할수 있고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내담자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었다.
물론 그 상대가 나이가 젊은 자신의 치료자이었다는 것도 말이다.
하지만 이 내담자는 사랑이라는 것의 한도가 지나쳐 집착 그 뿌리가 너무도 깊어져서 상처받기 쉽게 노출된 상태에 있는 사랑에의 강박관념에 휩쌓였다.
몇 명의 치료자와의 치료가 실패로 끝나고 마지막으로 얄롬이라는 이 책의 저자에게 오게 되었다.
이치료자는 자신은 어떤 환자든지 도울수 있으며 아무도 자신의 기술은 능가할수 없다는 믿음이 있어소 자신만이 이 델마라는 할머니를 치료할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델마는 지금까지의 치료처럼 치료자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고 얄롬은 내담자의 마음을 열기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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