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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영화속 명장면(쇼생크 탈출)

등록일 2004.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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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Get busy living or get busy dying. That is goddamn right. For the second time in my life, I am guilty of committing a crime. Parole violation. I doubt they'll toss up any roadblocks for that. Not for an old crook like me. I find I am so excited I can barely sit still or hold a thought in my head. I think it is the excitement only a free man can feel, a free man at the start of a long journey whose conclusion is uncertain...
I hope I can make it across the border. I hope to see my friend and shake his hand. I hope the Pacific is as blue as it has been in my dreams. I hope.


Andy : Red 형님. 형님이 이 편지를 읽으신다면 출소했다는 의미겠지요. 그리고 이 장소까지 오셨다면 그보다 더 멀리까지도 오실 수 있겠지요. 그 마을 이름을 기억하시겠지요? 제 계획이 제대로 진행되게 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형님이 오시는지를 늘 지켜보겠어요. 장기판을 준비하고 말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형님. 희망은 좋은 것, 어쩌면 최상의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것은 결코 사라져버리지 않습니다. 이 편지가 형님을 만나기를, 그리고 형님이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친구 Andy.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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