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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 무료신문의 정의와 현황 무료신문에 관한 의식 서베이와 그에따른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록일 2004.06.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6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사실 해피 캠에서 사보기만 하다가 이번 레포트는 제 대학 생활 중에 가장 자신이 있어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이 레포트로 당근 A+ 받았구요.. 무료신문에 관한 모든 자료의 총집합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양이 좀 많습니다..설문조사도 직접 해서 더 자신 있는 레포트가 됐습니다. 다른 분들께 좋은 자료 였으면 합니다.

목차

Ⅰ.서론
1. 무료신문의 정의
2. 무료신문의 등장배경
3. 국내 무료신문의 종류와 현황
4. 다른 나라의 무가지 발행

Ⅱ. 본론
1. 무료신문의 특징
1) 분석 시기 및 범위
2) 발행지면 및 지면구성
3) 기사 형식별 구성 (면적)
4) 기사 형식별 구성 : 건수
5) 기사 출처별 구성 : 건수
6) 기사 주제 영역별 구성 : 면적
7) 신문별 광고 비중
8) 무료신문과 유료신문의 차이점

2. 무료신문의 영향
1) 구독자 입장
2) 유료 일간지
3) 가판업계 상황

3. Survey
1) 설문지
2) 설문지 분석 결과

Ⅲ. 결론
1) 무료 신문의 전망
2) 무료 신문이 나아갈 방향

본문내용

Ⅰ.서론

1.무료신문의 정의

무료신문이란 말 그대로 구독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제공되는 신문이고, 무가지란 구독료를 받아야 할 유료신문임에도 그냥 무상으로 제공하는 신문을 말한다. 둘 다 ‘공짜신문’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또 상당한 차이를 내포하고 있다.
전자는 애초부터 무료신문을 표방한 신문이기 때문에 현행법상 ‘공짜’라는 자체에 문제는 없다. 하지만 후자는 유료신문이 어떠한 이유든 편법으로 공짜신문을 제공하는 셈이 되므로 현행법(신문고시와 공정거래법 등)상 위법성 시비가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 업계에서 이부분에 대한 의견은 2003년 12월 3일 강철규 공정위원장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무료신문은 공정거래대상이 아니다 라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2003년 12월 3일 기자협회보 박미영 기자의 기사에는 공정거래위원장의 말을 인용해 평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무료신문은 거래, 판매행위가 없기 때문에 공정거래법으로 규율한 사안이 아니다”고 쓰여 져있다. 이 인터뷰에서 강 위원장은 ‘지하철 등에서 배포되는 무료신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무료신문은 정기 간행물 등록 법에 따라, 처음부터 무료신문으로 문화관광부에 등록한 것으로, 무료배포 여부는 사업자가 자율로 결정 한다”며 “무료등록신문은 거래, 판매행위가 없기 때문에 공정거래법으로 규율한 사안이 아니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오히려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측면이 있다. 외국에도 무료신문이 상당히 많다”고 덧붙였다. 강 위원장은 또 “기존 신문사가 무료신문을 창간하더라도 무료신문으로 등록하면 다른 무료신문과 경쟁하는 것이므로 공정거래법상 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일부 언론을 비롯해 업계에서 이들 용어를 구분하지 않고 쓰는데 정확한 개념 정립을 위해 적합한 표현을 써야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유료신문의 무가지와 신문을 구분하는 형태로서 ‘무료신문’을 엄밀하게 구분해서 불러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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