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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부] 후기 기독교 교부

등록일 2004.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1장 예루살렘의 키릴

제2장 푸아티에의 힐라리

제3장 가이사랴의 바질

제4장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

제5장 닛사의 그레고리

제6장 데오도루스

제7장 요한 크리소스톰

제8장 암브로시우스

제9장 제롬

제10장 히포의 아우그스티누스

제11장 알렉산드리아의 키릴

본문내용

그리스도의 위격- 하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 말은 엄밀히 말하면 단지 육신의 어머니 일 뿐 영의 어머니는 아니라는 의미이다. 하나님과 아들의 위격은 서로 동일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우리의 조건을 입고 인간으로 나왔기 때문에 결국은 한 존재인 것이다.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다. 우리는 육체적인 타락을 쫓았으며 세속적인 것들 속에 완전히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그 속에서 자력으로 나올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오셨다. 성육신과 성찬식은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리는 행위인 것이다. 한 분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다. 이러한 하나님과 아들은 하나의 본성을 갖고 있으며 서로 다르지 않고 단일하신 분이시다. 그리스도의 사역- 그리스도는 인간의 육체의 부패로부터 육체를 완전히 해방시켰다. 즉 죽음과 파괴의 권세에서 승리를 얻게 하셨다. 그의 희생으로서 우리는 속전을 얻었으며 영원한 죽음을 정복하여 이길 수 있게 하셨다. 또한 우리를 율법의 저주로부터 속량하셨으며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다. 이는 그가 죄의 결과로 뒤덮여 있는 육신을 입어 우리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셨기 때문이다. 성령- 성령님은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나오신 분이시며 그들과 하나이며 그 본질이 같은 분이시다. 교회- 교회는 바울이 이해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이며 각 개인은 그것의 지체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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