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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정보화 사회에서 여성의 위치와 바람직한 역할

저작시기 2019.12 |등록일 2004.06.25 | 최종수정일 2019.12.0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여성의 성적 대상화, 도구화, 상품화는 당연히 지양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단순히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인간 소외를 막는다는 차원에서 출발하여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함이 마땅하다. 이윤 추구를 위해서는 비인간화나 비윤리성까지도 무시하는 광고자들의 태도는 변화되어야 하며 광고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각성하여야 할 것이다. 실제로 외국의 연구 결과이기는 하지만 상품 광고에 있어서 성 표현의 사용의 정도는 광고 효과와 별로 차이가 없었으며 과도한 성적 표현은 오히려 기업 이미지에 역효과였다고 하니 광고 제작자나 그것을 전달하는 매체에서도 자율성을 가지고 스스로 통제할 수도 있어야 하리라 본다.

목차

1.서론

2.본론
1)현대 사회에서 광고의 의의
2)여성의 상품화 경향
3)여성의 상품화의 예
4)여성의 상품화 분석
5)여성의 상품화의 문제점
6)관련 설문조사
7)해결책 및 올바른 자세
(방송위원회 심의규정 참고)

3.결론

본문내용

광고가 많은 이들로부터 비난을 면치 못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지나친 성적 표현이다. 담배나 자동차 옆에 서 있는 반라의 여성들. 그들은 인간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상품 장식물로서 광고에 등장하고 있다. 현대인은 하루에도 수백가지의 광고를 본다고 한다. 그러나 그 중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있는 광고는 6∼7개에 불과하다. 결국 광고가 기대는 것은 말초신경이다. 성적 표현의 광고들은 소비자의 '눈길끌기'에 급급한 광고의 몸부림이다. 광고인들의 말초신경 자극에 대한 맹목적 믿음 덕분에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눈웃음으로 반기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종류의 광고들은 광고된 상품의 사용을 통해 구매자에게 성적 보상이 돌아갈 것임을 암시한다.

또한, 광고는 흔히 '인가받은 포르노'라고 불리기도 한다. 광고는 단지 수단으로서 선정성을 이용하는 것 뿐 아니라 선정성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포르노에 그 강도가 뒤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하지만 포르노가 특수한 대상에게만 보여진다는 것에 비해 광고는 그 대상을 제한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이다. 물질화 된 여성의 모습을 강조한 광고가 아무런 비판 없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의식 속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다. 성적 매력만 강조된 광고 속 여성의 이미지에 의해 여성이란 규격적인 성적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인격체라기 보다는 대상이라는 인식이 강조되어 가는 것이다.

참고 자료

http://acejh555.com.ne.kr/onre/onre.htm
http://cosmos.changwon.ac.kr/%7Epureman/pds/female/female.html
http://acejh555.com.ne.kr/onre/onr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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