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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동북공정의 전개와 논리, 그리고 그 오류점

등록일 2004.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현재 중국의 동북공정은 90년대부터 꾸준하게 진행이 되어 왔기에 수많은 논문과 세미나를 발표하면서 대내외에 고구려사의 중국 편입을 강하게 외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 측의 주장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면 대부분이 그 근간에 오류나 모순점, 또는 불확실한 면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의 발견은 고구려사가 한국 측의 역사라는 것이 사실이라는 점을 역설적으로 증명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 측에서는 되도록이면 감정적인 대응을 자제하고, 최대한 논리적, 이성적으로 중국 측의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현재까지 동북공정의 전개상황
2)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의도
3)고구려사에 대한 중국 측의 주장과 그 논리의 모순점
①고구려의 기원의 문제
②간도에 관련된 문제
③고려의 고구려 계승 문제
④발해의 중국사 귀속 여부 문제
⑤역사기술원칙의 문제

3. 결론

본문내용

고구려사가 중국사에 편입이 된다는 가정을 해보면 먼저, 대동강 이북 지역에서 벌어진 역사가 모두 중국사에 포함이 되어 고구려 뿐만 아니라 고조선과 발해의 역사까지도 모두 흡수가 되고, 동시에 한국의 역사적 범위가 한반도의 남쪽으로 제한되어 버릴 수도 있다.
또한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의 뒤에는 한반도가 통일이 된 후에 불거져 나올 수 있는 간도 와 만주 지방의 영토권 문제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특히 간도지역의 영유권에 대해서는 국제법적인 논란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그 지역의 조선족들 사이에서 한반도의 통일 후에 현재 티베트처럼 독립 및 자치를 요구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작용하고 있다.

3)고구려사에 대한 중국 측의 주장과 그 논리의 모순점
①고구려의 기원의 문제
90년대 이후로 중국 측에서 고구려인은 중국 화하족의 후예라고 주장되었다. 그 핵심적 근거가 되는 것이 '일주서'의 왕회편이다. 하지만 이 서적은 전국시대에 지어진 위서(僞書)로서 신뢰하기 어렵다는 결정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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