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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네덜란드와 우리나라의 물류

등록일 2004.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We are the one!!! ( 貿易과 物流의 만남)
2. Hub Korea In The Northeast Asia. (동북아의 중심 한국!!)
3. Let Us Introduce Benelux. (베넬룩스에 대하여..)
3. Opinion For The Northeast Asia Of Hub Korea. (동북아의 중심인 한국을 위한 방향)

본문내용

물류란 일반적으로 포장ㆍ하역ㆍ수송ㆍ보관 및 정보와 같은 여러 활동을 말한다. 제품 ·재화를 수송하는 데는 포장 → 보관 → 집하(集荷), 적재 → 수송 → 중도적환(中途積換)→ 하역 배달 → 보관 → 개장(開裝)의 여러 과정을 거친다. 어떠한 수송수단을 이용하든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제품 ·재화의 이동은 불가능하다. 국제관계에서의 이 제품의 이동을 무역이라고 한다. 자국(自國) ·타국(他國)이라는 주관적인 입장을 떠나, 물품이 국제적으로 교류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는 개념이다. 그렇다면 무역과 물류는 어떤 관계일까..?

아담스미스의 시장의 법칙처럼 모든 조건이 같다는 전제 하에서 낮은 가격에서 수요가 몰리고 높은 가격에서 공급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사람은 합리적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선택을 한다.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물론 낮은 가격이란 그저 ‘낮은 질의 낮은 가격’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고품격 저가’의 상품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른 상품들보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이상의 품격과 어느 정도 이하의 가격’을 내세워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어느 정도 이상의 품격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 무역이고 어느 정도 이하의 가격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 물류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무역과 물류가 맞물려 돌아갈 때 비로서 우리는 소비자와 공급자의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최고의 접점에 서게 되는 것 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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