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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 창세기를 읽고

등록일 2004.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구약과 기독교라는 강의를 들으며 강의 레포트로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너희와 내 계약을 세우니, 다시는 홍수로 모든 살덩어리들이 멸망하지 않고, 다시는 땅을 파멸시키는 홍수가 일어나지 않으리라. (창세기 9장11절)}
내가 창세기를 읽으며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부분이다. 어렵게만 여겨졌던 성경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느 한 구절 와 닿지 않고 생각하지 않게 한 것이 없었지만 정말 가슴이 뭉클한 구절은 바로 이 것이었다.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드시고 천지를 창조하시곤 노아와 그의 무리 몇몇만을 남긴 채 모두 물로 휩쓸어 멸하시고 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하신 언약이다. {한처음에 하느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장 1절)} 이렇게 천지를 창조하시고는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창세기 1장 31절)}과 같이 생각하셨는데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생물을 그들의 악함으로 인해 멸하시며 얼마나 가슴 아파하셨을 지가 담긴 구절인 것 같다. 그래서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고 하시는 것 아닐까?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았던 세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파괴되고 있다. (생략)

참고 자료

성경'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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