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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감상문] 최치원의 추야우중

등록일 2004.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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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치원은 경주 사량부 출신으로 肩逸의 아들이다. 신라 골품제에서 6두품으로 신라의 유교를 대표할만한 학자들을 배출한 최씨가문 출신이다. 최치원이 868년(경문왕 8)에 12세의 어린 나이로 중국 당나라에 유학을 떠나게 되었을 때, 아버지 견일은 그에게 "10년 동안에 과거에 합격하지 못하면 내 아들이 아니다"라고 격려하였다 한다. 그래서 懸頭刺股(현두자고 머리를 천정에 매달고 그래도 졸리면 넙적다리를 송곳으로 찔르며 공부함)하여 당나라 유학한 지 7년만인 674년에 18세의 나이로 禮部侍郞 裵瓚이 주관한 공빈과에 합격하였다. 회남절도사 高騈의 추천으로 館驛巡官이 되어 879년 黃巢가 반란을 일으키자 고변이 諸道行營兵馬都統이 되어 이를 칠때 고변의 종사관이 되어 討黃巢檄文을 써서 문장으로 이름을 날렸다. 885년 귀국할 때까지 17년 동안 당나라에 머물러 있었는데, 그동안 顧雲, 羅隱 등 당나라의 여러 문인들과 사귀어 그의 글재주는 더욱 빛나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당서예문지」에도 그의 저서명이 수록되었는데, 이규보는 『동국이상국집』 권22 잡문의 「당서에 최치원전을 세우지 않은데 대한 논의」에서 중국인들이 그의 글재주를 시기한 때문에 「당서」에 최치원의 전기가 들어 있지 않다고 하였다.

참고 자료

이숙희, <한시, 바로보기 거꾸로 보기>, 이회문화사, 1998.
이병주, <한국한시의 이해>, 민음사, 1987.
김상홍, <한국 한시의 향기>, 도서출판 박이정,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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