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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감상문-인 정 (人情)-왕유

등록일 2004.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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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송나라의 소동파가 왕유의 시와 그림을 ‘시 안에 그림이 있고, 그림 안에 시가 있다.(詩中有畵畵中有詩)’고 한 이유를 이 한시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 시를 읽으면서 이백의 ‘자견(自遣)’이라는 시가 떠올랐다. 그래서 짧게 적고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對酒不覺暝 / 落花盈我衣 / 醉起步溪月 / 鳥還人亦稀

이 시의 원 제목은 '자견(自遣)'이다. 스스로 자신을 위한다는 뜻이다. 날이 어두워도 꽃이 떨어져도 상관하지 않고 술을 즐기는 것. 고요한 시내를 비틀 걸음으로 달빛을 밟고 조용히 혼자 걸어가는 풍류를 나타낸 것이다.

참고 자료

이숙희, <한시, 바로보기 거꾸로 보기>, 이회문화사, 1998.
이병주, <한국한시의 이해>, 민음사, 1987.
김상홍, <한국 한시의 향기>, 도서출판 박이정,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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