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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종합잡지의 역사적 고찰

등록일 2004.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 참고하세요~~^^

목차

Ⅰ. 서 언
Ⅱ. 우리나라 종합잡지의 역사적 고찰
1. 1896년부터 1910년 한일 합방까지
2. 1910년부터 1945년 광복까지
3. 1945년부터 1960년까지
4. 1960년부터 오늘날까지
Ⅲ. 결 언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 잡지는 西區文化의 영향으로 탄생된 새로운 문화 형태의 하나인 近代文化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1894년 갑오경장이라는 커다란 변혁을 일으킨 개화운동이후로부터 우리나라 잡지사는 출발한다. 당시 선각자들은 기독교 도입과 아울러 거기에서 전심된 西區文化와 日本을 통하여 들여온 개화분화의 영향에 자극을 받아 후진된 우리백성을 개화․교육시키려는 그들의 계몽사상으로 잡지는 우리나라에 도입․개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잡지의 효시는 1896년 11월 30일에 독립신문을 창간한 독립협회에 의해 발행된 「大朝鮮獨立協會會報」로 본다. 비록 「독립협회회보」 (大朝鮮獨立協會會報의 약칭)가 독립협회의 기관지 성격을 띠고 있으나 국판 300페이지 정도로 월2회 발행된 그 당시로서는 꽤나 잡지로서의 완전한 형식을 갖추었었다.
당시의 잡지의 성격을 살펴보면 새로운 西洋文物에 자극되어 일어난 自由獨立運動과 新文化에 대한 제품의 성격을 뛴 제품잡지와 자주독립을 표방하고 일제침략에 대항의 성격을 띤 정치잡지, 학회잡지 등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종합적인 성격을 지닌 종합잡지가 창간된 것은 1906년 6월에 발행된 「朝陽報」를 선두로 11월에 「少年韓半島」가 나왔다. 「朝陽報」는 民族의 協和團結과 文明智識을 받아들여 新生活과 改善을 나타내어 개화․계몽지도로서의 성격을 지녔다. 그 뒤 1907년 2월에 「電 」, 5월에 「大同月報」, 1908년 1월에 「將學月報」 등이 나왔다.
이상에서 열거한 잡지들은 한말개화기라는 정치적 극한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종합지의 체제 및 내용에 미치지 못했다. 다만 초창기의 종합지로서의 시도를 했다는데에 가치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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