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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행문

등록일 2004.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잘 참고하세요~~^^

목차

1. 글머리
2. 문화
3. 사회
4. 내생각

본문내용

북한에 관한 (특히 보통사람들에 대한)어떤 기사를 읽어보아도 그리 좋은 얘기는 아직 없는듯하다. 우리나라도 따지면 지금은 비슷하지만...
하지만 느낄순 있다.
분명 북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대동강 주변엔 저녁만 되면 데이트를 하는 남녀가 보이기도 하고 비록 대다수가 외국인이긴 하지만 전쟁전 교황청에서 사제서품을 받은 노신부가 평양장충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하기도 한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한가지 재밌었던 것은 사람들의 옷차림이었다.
대부분이 6,70년대를 봄직한 패션이다. 대학생들의 옷은 상의 흰색와이셔츠,저고리에 검정색 바지,치마였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이미지가 괜시리 정답게만 느껴진다. 그런 것 같다. 여지까지 서로가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몰랐던 것 같다. 서로와 너무나도 비슷하고 잘 어울리는 것들이 사상,정치적인 차이로 모든 것이 대변되어져 왔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그것이 가장 큰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그런것들은 너무나도 많은곳에서 나타난다. 평양에서 유명한 음식점인 옥류관냉면, 평양냉면과 더불어 평양 단고기집(?)이 있었다.
방문단의 글엔 “보신탕을 좋아하진 않지만, 부위별로 나온 음식에선 실제로 단맛이 나왔다”고 한다. 그것이 당시의 모두들의 의견이라니... 역시 먹는덴 못 속인다고... 별반 이곳과 차이가 없는 가 보다.

참고 자료

♠ 최창준 “북녘땅북녘사람들”
♠ 한국문학(가을호) 中 “북한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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