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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 속옷 미술사 디자인] 동서양 속옷의 변천사

등록일 2004.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학기 수업 발표용으로 만든 자료입니다
사진자료도 다양하고 많이있어요

알차게 제작했으니까 참고하시고 평가해주세요♡ (A+ 받았어요 ^^)

목차

개요 1. 주제선전 동기
2. 속옷의 기원
3. 동양속옷의 변천사
4. 서양속옷의 변천사
5. 현대 속옷 디자인

본문내용

인류 최초의 발명품은 속옷이다. 속옷의 시작은 곧 문명의 시작이었다. 팬티만한 나뭇잎을 골라 몸에 붙였던 그 순간부터 나뭇잎만한 팬티를 만들기까지 인간의 문명 그리고 속옷은 진보해왔다. 진보란 인간에게 보다 양질의 자유를 가져다 줌으로서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뒤집어 말하면 속옷은 인간의 진보를 이끌어 온 원동력이다. 왜냐하면 속옷은 인간의 보수와 진보가 충돌하는 마지막 영역이며, 그것의 진보는 곧 새로운 진보를 향해 나아가는 토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한때 금기영역에서 벗어나 이제 새로운 패션과 디자인을 말하는 속옷 - lingrie 의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변천사를 알아보고 미래의 속옷을 상상해본다,

조선시대 속옷의 예)
조선시대의 속옷은 매우 발달하여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었다.

〈속적삼〉 홑으로 된 직접 살에 닿는 옷으로 형태는 저고리와 같으며, 치수는 저고리보다 조금씩 작다. 이것은 동정과 고름이 없고 일반적으로 손으로 맺은 단추를 달아 입었다.

〈단속곳〉 바지 위에 입는 속옷으로 일상복에서는 이 위에 치마를 입었으나, 치마보다는 다소 짧은 것으로 양가랑이가 넓으며 밑이 막혀 있는 것이다. 즉, 지금의 속치마를 대신한 것이다.

〈고쟁이〉 치마 안에 입던 바지 모양의 속옷으로 단속곳 밑, 속속곳 위에 입었는데, 남자의 바지와는 형태가 다르며, 밑이 터져 있고 허리끈이 달려 있어 용변에 편리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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