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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업] 중국의산업 현황 및 전망

등록일 2004.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A++자료입니다
중국산업에 대해 부족한게 있다면
말하세여~

목차

[序] 세계로 뻗어가는 신중국의 ‘商道’
"홍콩추월은 시간문제"
'IT'차이나의 요람, 거리엔 사람이 없다.
'발전의 쌍두마차' 베이징이냐 상하이냐
경제로 '무장'한 차세대 리더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중국 주식회사’
중국 4세대 지도부로 新 3인방 부상
중국 비즈니스 10계명

[뉴욕타임스] 中"불만표출 가능성 러시아보다 크다"
[Book] 차이나 열풍, 알고보면 虛風 '중국은 가짜다'

본문내용

'시장경제' 엔진달고 초일류 국가만들기…
13억 인민 "변해야 산다" 거침없는 행보


오는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이 열리는 상하이 푸둥(浦東)구 한복판의 자연과학기술전람관 앞에서는 조그마한 공사가 계속되고 있다. 푸둥구 인민정부 청사와 자연과학기술전람관 등으로 통하는 지하철 2호선 양까오난루역(楊高南路驛)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의 지상 높이를 낮추는 공사다.

그냥 놓아두더라도 미관상 아무런 지장이 없는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낮추는 공사까지 벌이는 것을 보면 상하이가 이번 APEC 정상회담에 쏟는 정성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푸둥 지역을 포함해 상하이 시내 곳곳에서는 APEC에 참여하는 각국 정상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아파트마다 대로변에 빨래를 널어놓아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건물들은 새롭게 페인트칠을 했고 안 그래도 인구 1인당 녹지 면적 10.66m2에 도시 전체의 32%가 나무로 덮여 있어 ‘공원 도시’라는 별명이 붙은 푸둥에는 공원을 새롭게 정비하는 작업도 한창이다.

200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베이징 시내도 세계인들을 맞을 준비에 공들이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도로·환경 등 국제도시로서의 인프라를 갖추는 작업과 오염될 대로 오염된 베이징 시내의 공기를 맑게 되살리는 작업이 올림픽 개최권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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