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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음악의 이해] 현재 대중 음악의 흐름에 대한 나의 견해

등록일 2004.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음악의 이해 과목중~
'현재 대중음악의 흐름에 대한 나의 견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레포트를 쓴 자료입니다.
이 레포트로 A+받았구요. 무엇보다 레포트가 중요한 과목입니다.
각종 신문자료, 잡지자료 총망라 했구요.
절대 후회없을꺼라 자부합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대중음악의 변화상 고찰
1-1. 한국 대중음악의 1차 혁명(1)
1-2. 한국 대중음악의 1차 혁명(2)
1-3.통기타와 밴드의 사운드
1-4. 캠퍼스 밴드의 전성시대
<2> 과도기적 現 세태의 분석
2-1. 댄스가수에서 라이브 가수로의 변화
2-2. 대중음악 수용대상의 편협성 고찰
2-3. 해외 뮤지션과의 적극적 교류로 인한 발전방향 모색
2-4. 수익성 보장을 위한 mp3파일의 공용 철회
2-5. 공중파 음악의 실태
2-6. 새로운 장르의 개척
2-7. 리스너들의 인식
2-8. 자본가들이 만들어가는 대중음악
2-9. 인디음악의 등장

3. 결론

본문내용

3.통기타와 밴드의 사운드

대학가와 다운타운의 음악 홀을 거점으로 융기했던 통기타와 밴드의 사운드는 70년대 중반에 이르러 트로트와 스탠더드 팝을 밀어내고 마침내 주류의 권좌를 차지했다. 청년의 문화가 드디어 어른의 문화를 굴복시킨 것이다. 그것은 비단 대중음악에 한정된 것만은 아니었다. 새로운 감각으로 무장한 이른바 4.19 세대의 작가와 비평가들은 보수적인 문단을 재편했고 최인호는 <별들의 고향>으로 새로운 세대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
이 신 조류의 극점은 1975년 하길종 감독의 영화 <바보들의 행진>이다. 기존 의 톱스타를 전혀 고용하지 않은 이 박제 당한 젊음의 영화는 송창식이 담당한 영화 주제가 <왜불러>와 <고래사냥>으로 하여금 차트 넘버원의 행진을 거듭 하게 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이 1차 혁명의 제 일 막은 마감한다. 유신 정권의 분서갱유나 다름없는 가요 규제조치가 이 젊음의 목소리들을 감금시켰고 거의 대부분의 노래는 방송금지 혹은 판매금지 처분을 받고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폭행의 1975년이 저물자마자 트로트의 '왕정 복고'는 곧바로 시작되었다. 송 대관으로 하여금 오랜 무명의 생활을 청산하게 한 <해뜰 날>, 그리고 60년대 서구 록음악의 세례를 받고 주로 야간 무대에서 밴드 생활을 했던 조용필이 내 놓은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방송과 리사이틀 무대를 휩쓸었다. 자생적인 청 년 문화의 시대는 철거 계고장을 받았으며 중심이 확고히 뿌리 내리지 못한 밴드의 문화는 통속적으로 야합하며 <오동잎>, <나를 두고 아리랑>, <사랑만은 않겠어요> 같은 주류 질서에 영합하는 '크로스오버(Cross-over)'들을 낳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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