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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창덕궁의 모든것

등록일 2004.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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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창덕궁의 모든 것 >
1. '궁', '전', '궐'
2. 궁궐짓기
3. 조선의 궁궐
창덕궁의 배치와 특징
1. 태종(太宗)의 신궁(新宮) 영건(營建)
2. 창건후 임진난(任辰亂)까지
3. 광해군 이후 순조까지
4. 일제시대의 창덕궁
⑴ 기단부
⑵ 몸체부
⑶ 지붕

지붕의 장식
공포
⑴ 주심포식 구조 - 부석사 조사당
⑵ 다포식 구조 - 신륵사 조사당
⑶ 익공 형식

창덕궁의 주요건물 살피기
1. 전체 모습
2. 중요 건물 살피기
◈돈화문(敦化門)
◈금천교(錦川橋)
◈진선문(進善門)
◈인정문(仁政門)
◈인정전(仁政殿)
◈어차고(御車庫)
◈선정전(宣政殿)
◈희정당(熙政堂)
◈대조전(大造殿)
◈성정각(誠正閣)
◈중희당(重熙堂)
◈낙선재(樂善齋)
◈후원(後苑)-비원(?)
◈부용지(芙蓉池)
◈부용정(芙蓉亭)
◈주합루(宙合樓)
◈영화당(暎花堂)
◈기오헌(寄傲軒)
◈존덕정(尊德亭)
◆ 창덕궁

< 창덕궁 연혁 >

본문내용

1. '궁', '전', '궐'

'궁'이라는 글자는 상형문자로 사각형 마당에 주위로 4개의 방을 배치한 건축평면도의 모습을 나타내는데, 이 글자는 집안에 방이 많다는 것을 나타내고 규모가 비교적 큰 건물임을 표시한다.
한대(BC 206-220) 이전의 궁실은 일반 가옥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한대 이후로 황제가 자신의 집을 '궁'으로 부른 이래로 황궁이 아닌 건물에 대해서는 더 이상 궁이라 부르지 않았다. 이렇듯 황제가 사용하는 건물만을 '궁'이라고 부른 뒤부터 '궁'과 '전', 두 글자는 항상 연결되어 쓰였다.
일반적으로 예의를 거행하고 사무를 처리하는 중심건물을 전이라 하고 생활하고 기거하는 부분을 궁이라 하였다.
'궐'은 원래 부락 시대의 주거지 입구 양옆에 설치한 방위용 강루(강루)에서 비롯된 것으로 오늘날 군사기지 입구에 세우는 초소같은 것이다. 이 궐을 궁에 사용한 시대에는 문을 세우지 않았다고 한다. 궁의 문 밖에는 2개의 대를 만들고 위에 누관(누관)을 지었으며, 가운데에는 문을 만들지 않고 양옆에 문을 두어서 중앙이 뚫려 자연스레 길이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형식은 나중에 문제로 대치되었으나 궐의 의미는 청대까지 지속되었다. 우리나라의 궁궐에서도 이런 자취를 찾아볼 수 있는데, 창경궁 정문 홍화문 좌우에도 각루가 있고, 더욱 형식화되기는 하였지만 경복궁의 궁성 남쪽 양 끝에 둔 동,서십자각도 궐이 변형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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