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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상사]통화주의, 합리적기대가설, 공급중시 경제학, 신제도학파 비교

등록일 2004.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거 내고 에이뿔 맞았어요
!!
정말입니다.

목차

Ⅰ. 서론 - 케인즈이론에 대한 반발과 새로운 경제학의 등장

Ⅱ. 본론
1. 통화주의 학파
-오직 화폐공급량의 변화가 경제변수의 변화의 주요원인이다.
2. 합리적 기대가설
- 미래에 대한 예측은 경제주체의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공급 중시 경제학
- 생산력을 적극 증강하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자.
4. 신제도학파
5. 통화주의학파 합리적 기대가설, 공급중시경제학의 공통점
6. 통화주의와 합리적 기대가설의 차이점
7. 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의 차이

Ⅲ. 결론

본문내용

1929년 대공황의 발생으로 신고전학파경제학의 시장중심 경제학은 무너지게 된다. 세이의 법칙이 깨진 것이었다. 이 때 등장한 사람이 케인즈이다. 케인즈는 대공황의 원인으로 유효수요의 부족을 주장했다. 즉, 소비자들이 살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정부 지출을 늘리고 조세를 줄여서 유효수요를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케인즈의 이론이 직접적으로 받아 들여진건 아니었지만 미국 정부는 뉴딜정책을 시행하여 대공황을 수습하긴 했지만, 완전히 해소할 수는 없었다. 2차 세계대전의 발발으로 군수산업의 수용 증가로 인해 다시 공장은 돌아가고 노동자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그 이후로 케인즈 경제학이 주된 경제학으로 자리 잡는다. 그러나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스태그플래이션이 계속되면서 케인즈 경제학에 대한 비판이 일기 시작한다. 정부의 지나친 간섭 때문에 경제가 오히려 침체됐다는 비판이 생긴다. 그래서 다시 경제학자들은 신고전학파 경제학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그래서 나온 것이 통화주의, 합리적 기대가설, 공급중시 경제학 등의 현대 주류 경제학이다. 통화주의자들은 밀튼 프리드만을 필두로 해서 화폐 공급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정부의 지나친 간섭을 배제하였다. 정부는 화폐정책만을 시행하며, 화폐정책 또한 일정한 준칙에 따라서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 시장은 자연히 균형을 찾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합리적 기대가설은 경기변동에 대한 심리적 이론에서 출발한 것으로 사람들이 자기들의 생각에 따라 반응한다는 것이다. 즉,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조건이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할 때는 투자가 증대하여 경제가 확대되지만 경제적 조건이 비관적일때는 투자가 감소하여 불황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공급중시경제학은 수요관리정책으로 지금까지 소홀히 되었던 공급측면을 중시하고 세율과 세제가 생산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커다란 변수임을 주장하고 있다. 신제도학파 경제학은 제도학파의 뒤를 잇고 있기는 하나 속을 들여다 보면 제도학파와 다소 차이가 있다. 제도학파의 경제학자들은 기본적으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시키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경제의 조직적인 구조라고 말한다. 제도학파의 경제학자들과 신고전학파의 경제학자들은 자원 배분의 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제도학파의 경제학자들은 가격과 자원의 배분을 수요와 공급의 함수로 본 것이 아니라 이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권력구조와 관련시키고 있다.

참고 자료

박장환(2000), 『경제사상사의 이해』학문사.
서봉식(1978), 『공급경제학』, 명륜당.
임승준 역(1928), 『공급경제이론』, 우아당
주명건(1997), 『경제학사』, 전영사.
정운찬(1984), 『거시경제학』, 다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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