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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등록일 2004.06.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줄거리
2.감상

본문내용

경제라는 것은 경제이론과 같이 항상 원칙에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론적인 공부보다는 몸소 부딪혀 보는 체험이 중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 점심을 사먹고 문구를 사는 그런 피상적인 경제 활동이 아니라 은행을 이용한 상호 거래라든지, 아직 주식을 할 만한 여유는 없지만 펠릭스 일행처럼 증권거래소를 방문해본다든지, 내 용돈을 직접 벌어 쓰는 등의 경제 활동을 해보고 싶다. 또 꼭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내가 경제를 전공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경제라는 과목에 관심이 많았고 선택과목 또한 경제를 선택한 학생으로서 이번 독서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론적인 경제 공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물건을 살 때 어떤 방법으로 소비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일까 라고 한번 더 생각하는 등 여러 가지 경제 상식을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그리고 ‘독일’하면 실용주의적이다 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독일 사람들의 실용적인 정신을 또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사러 서점에 갔을 때 『열 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라는 책이 같이 꽂혀 있는 것을 보았다. 서점 안내원이 펠릭스와 거의 비슷한 맥락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중간고사가 끝나면 한번 읽어봐야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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