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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고호 의 생애

등록일 2004.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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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광기에 어린 천재 화가 고호 ”.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그렇게 부른다.
여러 차례에 걸친 신경증의 발작과 요양 생활, 특히 ‘귀 자르기 사건’과 ‘권총 자살’로 마감한 “고호의 비극적 생애” 에 대해서, 범속한 ‘정상인’들은 한편의 광인 드라마쯤으로 쉽사리 간주해 버린다. 또한 동생 테오와 가셰 박사의 헌신적인 보살핌이 없었던들 광인인 반 고호가 그 많은 작품들을 제작할 수 없었으리라 단정해 버린다. 그렇듯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는 천재의 탈을 쓴 광인인 뿐인가? 오히려 하나의 멜로디로 나에게 다가온 그는 완벽히 정상적 이였기에 고통을 받았고 그의 예술세계를 통해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려고 얼마나 애를 썻지만 사람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기에 그를 미치광이로 취급 하지 않았을까 싶다. 나의 눈에 비친 그는 결코 광인이 아니며 차라리 헌신적인 후원과 보살핌이라는 미명하에 고호를 광인 취급한 동생 테오와 가셰 박사 같은 사람들이야말로 화가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내몰은 장본인들로 보인다.
그의 유언 “그래 나의 그림, 그것을 위해 나는 목숨을 걸었고 이성까지 반쯤 파묻었다”를 보면 그가 얼마나 자신의 그림에 열정을 쏟았는지를 알 수 있다. 타인들은 그를 광기 어린 천재 화가라 말하지만 나는 그들 “열정적인 삶을 가진 화가”라 말하겠다.

참고 자료

반 고흐(서양미술대전집 14) : M. 샤피로, 이석우 외 역, 중앙일보사, 1991
반 고흐, 지상에 유배된 천사 : J. 마이어 그레페, 최승자․김현성 공역, 책세상, 1990
반 고흐(서양의 미술 3) : 정문규, 서문당, 1989
빈센트 반 고흐 - 생의 불꽃 속에서 : 어빙 스톤, 최승자 역, 까치, 1981
http://my.dreamwiz.com/skyeun/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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